Guest Book

  1. 2010/01/15 02:23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Po5mme 2010/01/15 11:08 edit & del

      ㅋㅋㅋ
      다들 누군가의 엄마네~
      엄마가 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이나봐~
      진짜 모든 것에 의연해지고 모든 것에 관대해지고..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어무니가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내가 니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다!!"
      지금 쌉우를 보니 그런 말이 생각나네.. ㅡ.ㅡ;;

  2. 2010/01/07 18:31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Po5mme 2010/01/08 16:44 edit & del

      ^^;;
      반갑습니다.

      초기에 초대장을 배포할 때는 많은 교류를 위해서 자주 방문도 하고 휑한 블로그에 방문자가 오는 것이야 말로 블로거들에게 가장 큰 기쁨이라 생각하며 포스팅에 댓글도 적고 방명록에 글도 쓰고 했더랬습니다.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초대장을 받기 위해 노력했을 때의 간절함을 잊고 난해한 블로깅에 한참을 내버려두더라구요. (물론 저도 그랬구요..)

      그래도 어느 순간 블로그의 필요성이라던가 좀 더 많은 인연들과의 교류를 위해서 언젠가는 다시 찾아오게 된다는 걸 믿기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가끔 방문을 하는 것은 오늘은~ 올라왔을까? 라는 기대감이랄까요? :)

      이렇게 방문해서 방명록까지 남겨주신 분은 md님이 두번째네요~

      화이팅하시고!! 이제는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3. 2009/12/12 05:21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Po5mme 2009/12/21 15:12 edit & del

      글읽는데..
      완전 고생한게 느껴지네...
      그래도 나중에 애 크는거 보면 또 하나 낳고 싶지 않을까?
      첨엔 힘들고 나중 가면 애들 보는 낙에 산다자노~
      그래도 별 탈없이 잘 나온거 보니까 다행이다~ 후후

      그나저나 완전 아줌마 다 됬어~ -_-;
      모든 말투가 아줌마스러워...
      -_ㅠ 초큼 부럽네..

  4. BlogIcon 마룬- 2009/12/08 05:22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네요~
    예전에 로모님께서 저한테 초대장 줬던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저도 모르는 분들에게 초대장을 돌리고 있군요 ^^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될께요 ^^

    • BlogIcon Po5mme 2009/12/10 14:37 edit & del

      오~ 마룬님..
      저도 초대만 하고 방문은 잘 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능력있는 블로거가 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참에 마룬님 블로그에 놀러가야겠네욤~ 흐흐~

  5. 2009/12/03 07:20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Po5mme 2009/12/04 11:57 edit & del

      축하해~!!!
      뭐랄까~
      내 주위에 애낳고 사는 또래의 사람이 없어서 믿기진 않지만..
      사진 봤는데 애도 귀엽게 생겼네~ ^^
      완전 꼬꼬마일때는 이쁜지 안 이쁜지 모르겠던데,
      요 꼬맹이는 조카라 그런지 이쁜거 같네. 흐흐~
      잘 키워서 나한테 시집보내도록 해!

      그리고..

      요즘이라고 해봐야 맨날 똑같아.
      회사>집>회사>집.
      이게 나이를 먹으니까 1년이 하루같이 지나가네.
      월요일날 출근하는거 힘들지만 일하다가 일어나면 어느새 주말이고, 그렇게 주말 몇번 보내니까 연말이네.
      시간이 빛과 같이 빠르게 가서 너무 싫다.
      나는 정작 변하지도 한 것도 없는데.
      걱정만..

      애니웨~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내 걱정말고 쌉우 몸조리 잘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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