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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정남이...


한때 유행했던.. "XX 없다" 놀이..
이럴때 보면 아깽이 때의 모습이 남아 있다능...



다음 놀이 구상중 핸드폰에 달려있는 닮은 녀석 발견!! +_+



=_=;; 이내 모른척...
나쁜것!!!!



대놓고 무시..
걍 뭐하고 놀까하는 생각뿐!! (ㅇㅅㅇ)



갑자기 "나 오늘 한가하다능~ 마구 꼬셔달라능~" 막 요런 포즈를...



반식빵자세.. - -;
오른쪽만 식빵, 반대쪽은 안식빵..



왼쪽이 더 이쁘다는걸 아는 듯..



오른쪽은 얼짱 각도로..



아~ ㅜㅜ
찍을수록 느끼는 거지만..
벌써 초코도 2년 8개월의 삶을 살았는데 아직도 얼굴엔 아깽이 모습이 남아 있다니..



프로채터님 블로그에 있는걸 보고 따라한건데.. -_-... (느낌이... 원본 보러가기)
작품명은 "초코와의 교감"
근데.. 왜 현실은 "육체의 향기"의 삘이나냐...



이 사진이 좀더 교감에 가까운 듯..


이렇게 초코와의 즐거운 화보촬영을 마쳤습니다.
요즘 너무 카메라도 안 돌리고 초코 사진도 안 찍은거 같아 거의 1년만에 처음으로 초코를 모델로 만들어본 듯..
ㅠㅠ 자주자주 찍어줄께..
찍으면 귀엽자나!!!







뽀나쓰!!!



초코 曰 "댓글좀.... 굽냥굽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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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이야기,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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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0 21:26 A R D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Po5mme 2009/12/21 15:08 A D
2년 8개월.. 이제 3년..
고양이 나이 10~12년이라고 했을 떄 벌써 1/3을 살았으..
한창일때넴..
BlogIcon 피아랑 2009/12/21 13:54 A R D
오 초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녀석 보고 싶다.
그나저나. 함께 살던, 누구냐.. 코숏 그... 아 이름 까먹었따.. '정남이'인가? 걔도 잘 지내고 있나요??
BlogIcon Po5mme 2009/12/21 15:09 A D
정남이는 가출해뜸..
그래서 초코만 이뜸~

위 이미지는 프로채터님이 거문도 고양이 사진전을 패러디 한 것을 아무 생각없이 불펌한 것입니다.

현재 다음 아고라에서 거문도 고양이를 살리기 위한 모금운동이 진행중입니다.

다음 아고라 거문도 고양이 살리기 댓글 적으러 가기

위 링크를 선택하시면 거문도 고양이를 살리기 위해 댓글을 달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후원금을 모집하는 것은 힘들더라도 댓글을 달아 성의를 표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죽어야하는 고양이들을 생각해서라도.. -_ㅠ (그러고 보면 우리집 애들은 완전 상전..)
다음 로그인 하고 댓글만 달아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의 1분이 수백마리의 고양이를 살린다고 생각하고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모금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여유되시는 분은 후원금도..

많은 애묘인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_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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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프로채터 2009/03/16 12:31 A R D
헉!!!!!!!
BlogIcon pomme.S 2009/03/17 05:09 A D
놀라셨죠? 후후 ㅡ.ㅡ
BlogIcon 프로채터 2009/03/16 18:26 A R D
메일 주소는요? 응? 응? 응?
BlogIcon pomme.S 2009/03/17 05:09 A D
메일 주소는 이제 적으러 갑니다!! 하하!!



탁구 구경하는 냥이..
귀엽다능...
Orz 인형같어...
우리 초코랑 정남이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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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길어 안 보일지도 모르지만..
총 구매 비용이.. 101,000원 정도..
안그래도 요즘 먹고 살기도 힘든데 냥이 두마리 먹여 살리는게 이리도 힘들 줄이야..
흑흑흑..
물론 저거 사면 한 두 세달은 맘 놓지만서도...
지금 당장 굶주리는.. 흑흑흑 ;ㅁ;
정남아.. 초코야.. 내가 니들을 이렇게 생각한다..
돈 없고 내가 굶어도 ㅠㅠ 캣차우 안사고 오가닉스를...
니들만은 잘먹고 잘살아라고.. 에버크린까지..
ㅠ_ㅠ 어디서 당첨 로또 한장 물고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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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17:14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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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탱이 2008/06/09 18:28 A R D
정남아~ 아가씨도 부탁한단다-_-;;
BlogIcon pomme 2008/06/10 10:18 A D
-_-;;;
이건 뭐;;
있는 아가씨들이나 관리 잘혀...
오가닉스 사다 먹이믄서 키워
개주인 2008/06/18 00:43 A R D
야 뭐가 저렇게 비싸?;

어후; 갑자기 어쮸랑 깡다구한테 미안해진다야;

이거 완전 양극화 심각한데 ㅠㅠ
BlogIcon pomme 2008/06/18 10:41 A D
그냥 좋은 사료에 좋은 모래 쓰느라..
저렴한거 먹이믄 대소변 냄새 너무 심하고..
어차피 다 같은 냄새에 모래가 구리면 하루만 안 치워도 온 방이 난리라..
기왕 사는거 좀 돈 써서 편해질라고..
흑.. ㅠㅠ
근데 넘 비싸..
4월 5일 초코의 생일이 지나고..

초코의 떙깡이 점점 극에 달하더니 애기 울음소리를 내며 땅바닥을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드디어 발정기의 시즌인가봅니다. ㅠㅠ

아깽이를 보고 싶었지만..
이놈 이렇게 괴로워 하는걸 보니..
아무래도 중성화를 해줘야 할듯..

어흑..

근데 돈이.. Orz..

기타도 팔고, 카메라도 팔고, 겜기도 팔고, 컴터도 팔고, 놋북도 팔고, 몸도 팔고, 정신도 팔고..
초코 중성화에 올인해야 할 듯..

ㅠㅠ 아.. 안타까운 집사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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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님 2008/04/15 17:37 A R D
중성화 얼만데? 기둥뿌리 뽑아야대냐??
pomme 2008/04/16 02:45 A D
중성화 20장 달래;;
ㅠㅠ 기둥뿌리 뽑히겄어..
안그래도 돈 좀 있다고 지른 것들이..
오늘의 후폭풍이 되어 돌아왔다..
젝일슨..
BlogIcon 발톱냥 2008/04/17 11:14 A R D
그래도 중성화는 꼬옥!! 시켜주세요. ㅠ_ㅠ
pomme 2008/04/17 16:59 A D
ㅠ_ㅠ
꼭 시켜줘야 할 듯 합니다.
애도 힘들어하구..
저도 밤에 잠을 못자서 힘들구..
ㅠ_ㅠ 우엉!!
예빈 2008/04/22 22:46 A R D
고양이한텐 필수;;
pomme 2008/04/23 00:53 A D
그런듯...
애가 막난리를 치는데..
흠흠..
어서 추진해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 밖에 다녀와서 냥이들이 어딨나~ 하고 찾아봤는데..
안 보여서 두리번 두리번 한참 그랬더니..
싱크대 위에...
정남이와 초코가...

-_-;;;;

니들 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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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이야기
2007/12/29 23:03 Trackback 1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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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A2 2007/12/30 01:05 A R D
헉 정남이라면 마음의 소리에 나오는 바로 그 고양이. ㅋ
고양이들이 부럽네요. ㅠㅠ
BlogIcon pomme 2008/01/01 15:24 A D
안녕하세요~ ^^;

어쩐지 이미지와 비슷해서 그런 이름이 붙게 되었어요~
ㅠ_ㅠ 둘이 꼭 껴안고 따뜻하게 연말을 보내고 있었다는.. 흑..
2007/12/30 13:51 A R D
야!!!!!너 머야
안돼 ;ㅁ; 우리 초코!!!!
안돼 ;ㅁ; 이상애랑 정분 나구 ;ㅁ;
안돼 ;ㅁ; 정남이는 나 싫어한단 말야
안돼 ;ㅁ; 못 받아들여
안돼 ;ㅁ; 안돼 ㅠ_ㅜ
BlogIcon pomme 2008/01/01 15:25 A D
나도 못 받아 들여!!
걍 한 떄의 장난일껴!!
그리구 그대가 정남이 시러라 하자나~
그래서 정남이도 시러라 하는겨..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와야징~
잇힝~
BlogIcon 발톱냥 2008/04/17 20:05 A R D
트랙백 납삭!!!!
pomme 2008/04/18 00:16 A D
쿨럭~ 납치 당했당~

[2007년 9월 6일]

구매대행을 결심하고 JpClub 이란 곳에 고양이 간식인 쉐바 Duo 구매 대행을 의뢰.


[2007년 9월 13일]

날마다 진행 상황을 체크하였지만 여전히 Web의 진행 상황은 'JP지사상품수령대기중'으로 되어 있고, 원래 대로라면 이미 한국으로 EMS 배송이 되어야 했을 물건이 아직까지 배송되지 않아 1:1 문의 게시판에 글을 남김.


[2007년 9월 15일]

문의 내용이 오지 않을까 Mail체크를 계속하던 중 짜증이 나서 1:1 문의 게시판의 내용대로 직접 이메일을 작성.


[2007년 9월 18일]

10일 정도 예상했던 구매대행이 무려 12일이 지나고도 웹의 진행상황으로는 'JP지사상품수령대기중' 이라는 말만 있고, 계속되는 문의메일도 씹어주시는 터라 승질나서
견적문의 게시판에 진행상황문의 글을 남김.


[2007년 9월 19일]

오전에 전화가 옴. (대화내용은 볼드=jpclub)

왜 이렇게 배송이 늦나.

'고객님의 주문방식이 잘못되서 상품이 잘못왔다. 그래서 반송 후 재구매를 하느라 시간이 지연되는거다.'

그럼 왜 미리 말을 해주지 않았냐. 벌써 13일이 지났는데, 내가 말하기 전에 말해주면 이렇게 까지 화는 안 났을꺼다.

'.....'

내가 문의게시판에 글도 남기고 빠른 답변을 원하면 메일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왜 답장이 없었냐

'저희가 그 게시판을 일일히 확인하지 않을 뿐더러, 메일이 하루에도 수십통이 오는데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견적문의 게시판에 문의를 하면 바로바로 답변이 가능한테 왜 메일을 보냈느냐?'

견적문의 게시판은 견적을 문의하는 곳이 아니냐? 어디가 글을 적을까 하다가 1:1 문의 게시판이 있어 적은 것이다.

'거긴 이미 유명무실한 곳이다. 다른 분들도 견적문의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긴다.'

(어쩌라고 -_- 시바라마.. 만들어 놓지를 말등가..)
구매대행이라는 것이 구매를 대행해주고 중간에 수수료를 받는 장사가 아니냐, 나는 그 업체의 고객이고, 그럼 당연히 고객에게 진행상황을 알려줘야 되는거 아니냐?

'우리가 구매대행을 하고 있지만, 그걸로 남는거 하나도 없다. 그래도 고객님들께 최선을 다할려고 노력한다.'

(-_-;;)
이렇게 오래 걸릴것 같았으면 배편으로 싸게 주문했을 것이다. 나는 빨리 받고 싶어서 비싼돈 주고 EMS 배송을 시킨 것이다. 여기에 대해 보상대책이 있는냐?

'고객님의 주문방식이 잘못되어서 늦어진 것이라 어쩔 수 없다.'

그럼 다 내 잘못이냐?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라 그렇게 되었으니 사정을 좀 바주었으면 한다.'

그럼 추석전에 배송이 가능한가?

'EMS의 경우에 휴일에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추석에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다.'

알겠다. 빨리 배송이나 해줘라.


[2007년 9월 21일]

'고객님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정산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 라는 문자가 옴.

기다림....

연락 없음..


[2007년 9월 23일]

정산완료가 될 기미가 보이질 않음.
문의글 남김.
답글에 25일 오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함.


[2007년 9월 25일]

오전에 기다려도 연락 없음.
-_- 빡돔.


[2007년 9월 27일]

지대로 빡돌아서 출근하자마자 게시판에 환불요청함.

좀 있다가 바로 전화가 옴.

'저희는 고객님 물품이 늦어져서 2차입금도 안 받고 바로 보내드렸는데, 게시판에 환불해달라고 그런식으로 글을 남기면 안되죠.'

(님 맞을래요?)
그 쪽은 수수료를 받으면서 이 일을 하고, 나는 돈을 주고 구매 대행을 의뢰했다. 그럼 분명 진행상황에 대한 빠른 피드백이 있어야 하고, 그렇지 못할 시에는 환불요청을 하는 것이 당연한거 아니냐?

'(계속 2차 입금 안 받고 보내드렸다고 지랄지랄)'

-_- 알겠다. 그럼 EMS 송장번호나 빨리 보내달라.

EMS 송장 번호 안옴.

2차 입금액만 두번이나 옴.

-_- 니들도 21일 있다가 받아봐.. 잠수 탈꺼니까.. 얼마나 답답한가 한번 느껴보삼.

10월 18일 입금예정. 사건 종료.

사진은 구매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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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19:00 Trackback 0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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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 2007/10/06 01:50 A R D
푸하하하하하 -_-;
저게 말이 되는거야?
주문한지 한달이 되서 ㅡㅡ;
BlogIcon pomme 2007/10/06 02:53 A D
그러게 말이오!!
입금 해달라는 독촉문자는 하루가 멀다하고 날아오는데,
일 진행 상황은 드럽게 안보내주더라구..
그래서 천천히 입금할라구~

그나저나 잘 지내시나~ 아줌마~
아줌마~
결혼하니까 좋나?
예빈 2007/10/07 05:58 A R D
결혼하기 전이랑 달라진 거는.
남편 놈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거? ㅡㅡ;
아 좀 기다렸다가 경현이랑 결혼할 걸.ㅋㅋ
그러면 밥만 해주면 빨래랑 청소랑 이런 거 다 알아서 했을 거 아냐~

일하고 밥하고 집 치우고 빨래하고 bill 내고-_-+;
밥 메뉴도 애매해.. 난 한국 음식 위주로 할 줄 아는데 이 놈은 백인 아냐..
찌게 같은 거 싫어해=_= 내 주특기고마..
겨우 갈비, 불고기, 돼지 불고기, 갈비 찜 정도 먹는 정도 ㅡ_ㅡ';
그래서 내가 pesto sauce도 얼마 전에 레시피 받아서 만들었다는 거 아냐..
아.. 만두는 엄청 좋아해서 어제 밤 새 만들어서 냉동고에 넣어놨다..
와 울 집 만두 들어가는 거 엄청 많아서 쉬운 일 아녔어..
만두피 많이 남아서 (두배 할라고 했는데 두부가 하나 상했더라고;)
쉬운 만두 레시피 찾으려다가 우째 여길 와서 수다만 떨고 있당..
조만간 여기가 예빈이 글 밖에 안보이는 곳이 되는 거 아냐? ㅋㅋㅋ
BlogIcon pomme 2007/10/07 10:23 A D
그니께~~!!!
기다렸다가 나랑 결혼하지 ㅠㅠ
배신자!!
그럼 내가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 하고 다 하는건데..

-_-;; 성질 많이 죽었네..
쌉우가 그 많은걸 혼자 다 하다니..
ㅠㅠ 완전 나두 식모여~
남일 같지가 않아..

그래두 한국 음식 못 먹으면 완전 ㅠㅠ 최악일껴..
김치랑 찌게 이런거 없으믄 무슨 맛으로 밥을 먹으라는겨 ㅠㅠ
불쌍혀~~

쌉우라도 오니까 좀 활기차보이네..
이거 뭐.. 블로그에 사람이 안와!!
자주자주 오도록혀!!
BlogIcon 프로채터 2007/12/13 13:02 A R D
가격은 얼마 주셨나요? 보통 저는 6500에 구매하는데 박스당...
BlogIcon pomme 2007/12/14 11:49 A D
저 위에 있는 금액 그대로 주고 샀어요.

15박스 * 4000원 정도 하구 구매대행비 50000원 정도.. 였나;;
산지 오래되나서;;

근데 프로채터님은 어디서 그렇게 싸게 구입하세용!!
담에 살때는 저도 같이 좀 묻어가면;;;


오뎅꼬치 놀이..

이거.. 동영상 보고 있으니까..

웬지 내가 얘네들한테 놀아달라고 하는거 같은...

칙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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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22:24 Trackback 0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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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22:46 A R D
-_-재생안되요
BlogIcon pomme 2007/09/10 00:08 A D
왜 안되..
나는 잘되는데.. - -
BlogIcon 지평^ 2007/09/14 09:50 A R D
완전 스너프 필름인데
BlogIcon 프로채터 2007/09/25 18:13 A R D
재생이 안된다오... ㅋㅋㅋ
티스토리에 올려요.. 파일 올리기 하지말고 동영상 올리기
다음 플레이어는 동영상 오래되어서 코덱이 바뀌어도
자동으로 다시 인코딩된답니다. ㅋㅋㅋ
BlogIcon pomme 2007/09/28 10:09 A D
ㅡ.ㅡ;; 걍 서버에 올렸는데 이거 문제가 많군요.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찍어서 인코딩을 했는데..
Orz 두번다시 안 올릴꺼에요 ㅠㅠ
제목을 보시라.
세번째 이용기라고 해서 그럼 첫번째와 두번쨰는?

이라고 할 사람들을 위해 미리 밝힌다.

첫번째랑 두번째는 필자가 극도로 심한 긔촤늬즘으로 인해 없다.
그러니 구입은 세번째지만 포스팅은 처음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란다.


우선 구입 물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주문하였거늘..
하우캣의 첫번째 실수..
곰돌이 토토하우스(블랙)이 없다고 전화가 왔다.
-_- 이런..
걍 인디아핑크로 달라고 했다.

하지만..
하우캣의 두번째 실수..
택배가 왔을 때는 고양이 풀 막대가 없어 오뎅꼬치로 보낸단다.
-_- 어쩌라고.. 걍 환불을 해주지..
그걸 오뎅꼬치로..
머 아무튼..
걍 잊어불기로 한다.

박스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 먼가 스치듯 지나간 녀석은 초코냥.
두번의 무례를 저질러서 인지, 아님 액션인지 모르겠지만 택배 박스 상단에 애교있는 멘트가 적어져 있다. -_- 그렇다고 정말 빠른 배송도 아니다. 평소보다 하루 늦게 왔다.

칙쇼!!!

개봉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가 잔뜩 들어있다.
오른쪽에 쇠자는 칼을 찾다찾다 없어서 걍 필자가 애용하는 1m 쇼트 스워드로 개봉했다.

나열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낚시대 1개, 미오 콤보 1개, 샘플 사료 다수, 캔 두개, 흑관 파우치, 쥐돌이, 쉐바 듀오 2개 등이 사은품.

나머지 집 2개, 오뎅꼬치 2set, 스텐 식기 2개는 구입품.

설치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비를 중심으로 양쪽에 설치.

사이즈는 비교적 크나, 쿠션의 빈약함으로 인해 쿠션의 보강이 필요.
안들어갈껄 대비해서 비닐에 캣닙을 채워서 구멍을 송송 뚫어 줌.

보증금 : 0원
월세 : 0원

-_-;; 나보다 잘 사네..

사용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델은 초코.

설치해주니 좀 있다가 가서 한숨 때려주신다.
어쩌다 한번 들어가주실때마다 어찌나 고마운지.
정남이는 잘 안들어가고..
에잉~~

머 여기까지 하우캣 세번째 이용기 끝!

조만간 네번쨰 이용기가 올라올 듯...

그 것도 크게 지른걸로..

흐어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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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21:39 Trackback 0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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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 2008/04/22 22:52 A R D
옹.. 당신네 냥이들은 들어가 자는구나.. 보통 사람 위에서 자든데. 울 시엄니 고양이 꼭 가슴 위에서 지 머리가 사람 머리보다 높아야 되고, 남편 친구 고양이 내가 팔베게 해주면 그거 베고도 자고, 남자 놈이라고 나랑 남편 사이에서 잘 때는 다리 뻗어도 남편 쪽으로 뻗어서 남편이 자다가 "저 놈 떼네 저놈 떼네!!" 자다가 외친게 한두번 아니고. ㅎㅎ 출근하기 전에 이불 덮어 주고 나가면 퇴근 때 고대로 자고 있는;; 또 딴 남편 친구 고냥이는 개 땜시 아예 밥 먹을 때 아님 들어오지도 않는데. 개도 아니고 고양이가 저 정도면 말 잘 듣네. -.-!
pomme 2008/04/23 00:56 A D
아녀;;
들어가라고 한 것도 아니고..
걍 지가 내킬때만 들어가;;
나는 차라리 그런 애교있는 냥이가 좋은데..
초코는 귀여운데 애교가 없고..
정남이는 애교는 있는데 덩치가 넘 커 - -
샤워를 하고..

시원한 기분으로 안경을 쓴 순간..

거실에 있는 정남이의 포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_-;; 누가 잡지도 않았는데.. 앞다리만 쭉~

뒷다리는 식빵포지션..

신기해서 사진을 샤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마술도 아니고 - -;;

정남이의 몸개그가 점점 하이퀄리티 해진다..

이걸 어째야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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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21:25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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