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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17 C-Star (Cat-Star?) (4)
  3. 2009/12/14 SWOT 분석 개요 (2)

프로야구 매니저 SWOT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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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의도 및 동기

최근 무기력하고 나른해져버린 본인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한 게임 분석을 시작하려합니다.
당장 지금이라도 "에이~ 몰라 때려쳐!!!" 라고 말하며 그만둘지도 모르지만 마음 먹은 이상 적어도 시작은 하자라는 마음으로 진행합니다.

원래는 오래한 마구마구를 하려하였으나 SWOT 분석 자체가 추후 마케팅을 목표로 한다는데 있어서 최근에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게임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가장 처음으로 분석할 게임은 현재 Ntreev에서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 매니저 입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출시하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갖게 만들었습니다. 야구계의 FM 시리즈가 될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 NDS의 "프로야구 팀을 만들자" 라는 게임을 엄청 재밌게 즐겼던 저로써는 참 관심이 가는 타이틀입니다.

그럼 본격적인 SWOT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프로야구 매니저의 강점 - Strengh

저비용, 고효율의 게임성
기본적으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보니 현재의 여타 야구 게임(마구마구, 슬러거 등)처럼 직접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프로야구 매니저의 최대 강점입니다. 바쁜 직장인들이 집에 와서 몇 시간 되지도 않는 자유 시간을 의미없이 게임이나 하면서 보내지 않아도 되고, 약속 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되고, 그야말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컨텐츠
초기 게임이 테스트를 시작하였을 때는 "하루 10분으로 즐길 수 있는 야구 게임" 이라는 문구를 앞세워 마케팅을 시작하였습니다. 필자 역시 게임을 처음 즐기면서 "하루 10분이면 충분하겠다. 할게 없네." 라고 판단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세세한 부분을 들여다보면 절때 해당 게임이 하루 10분으로 끝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야구를 표방하면서도 많은 부분 성장의 요소(기록 및 타이틀, 스킬 슬롯의 갯수 등)가 들어가 있고, 또한 투수와 포수의 상성, 앞 타자와 뒷 타자의 상성, 타순 별 상성, 팀별 상성 등이 고려되면서 많은 부분에 정성을 쏟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무언가가 추가되진 않지만,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플레이 타임 및 게임의 질을 향상 시킨 것은 프로야구 매니저의 또 다른 강점입니다.

리소스 확장 및 관리의 편의성
이 부분은 현재의 프로야구 매니저보다 미래의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빛을 발하게 되는 강점입니다. 많은 게임들이 최초 개발 당시에 성공을 예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리소스를 관리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안일하게 대처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프로야구 매니저는 게임의 특성 때문 일 수도 있지만 굉장히 효과적인 리소스 확장과 관리가 가능합니다.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사용되는 그래픽 리소스라고는 기본 UI와 각종 카드 이미지 뿐이고, 그 카드 이미지 마저도 실존 선수들의 사진을 그대로 삽입해서 쉽게 카드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높은 접근성으로 다양해진 타겟층
직접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의 비율을 따지자면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의 비율이 월등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여성 유저나 저연령 유저의 경우 스포츠 게임처럼 모두가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대결을 펼치는 경우에는 굉장히 낮은 수준의 컨트롤을 보여줍니다. (mmorpg 처럼 장비와 레벨로 강해지는 것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스포츠는 내팀이 또는 내가 응원하는 팀이 비기거나 졌을 때 보다는 이겼을 때의 기쁨이 큰 것이라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많은 조작이 필요치 않은 프로야구 매니저의 경우는 다양한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야구 매니저의 약점 - Weakness

저비용, 고효율의 게임성
강점으로 꼽았던 저비용 고효율의 게임성은 양날의 검과 같이 해당 게임에 약점으로 작용합니다. 선발 오더를 설정하고 플레이어가 실제 경기에 개입할 수 없게 하는 것은 게임에 항상 접속 할 수 있는 유저와 항상 게임에 접속 할 수 없는 유저에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분명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제 3자가 된듯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해당 게임의 모티브가 된 "프로야구 팀을 만들자(NDS)" 에서도 각 타자와 투수 별 상황에 맞게 번트, 히트앤드런, 도루견제 등의 기본적인 명령을 내릴 수 있는데 반해 프로야구 매니저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유저로 하여금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전 카드라는 것을 넣어 해당 경기에서 사용할 작전(도루 장려, 좌타선 침묵 등)을 세팅할 수 있게 하였지만 작전카드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가 미지수 입니다. (사례: 좌타자들 타격을 엉망으로 만드는 카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좌타자가 6명 넘게 있는 상대에게 다득점으로 패하는 경우 발생.)

바보같은 AI
유저가 게임 내에 개입할 수 없으므로 모든 작전, 교체 등이 감독 AI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타자가 출루했다는 이유만으로 번트 능력이 매우 낮은 선수에게 번트를 주문한다던가, 좌타자에서 우투수로 교체하고, 볼넷을 2~3개 당하고 홈런까지 맞아야 투수 교체가 이뤄지는 등의 형편없는 AI는 해당 게임의 전략적인 요소에 그대로 어긋납니다. (사견:다 잡은 게임을 잘 던지는 투수 내리고 이상한 녀석 올릴 때의 암담함이란..)

// 2009년 12월 23일 추가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카페 플레이볼의 시우님 댓글
1. 연습게임의 괴물같은 AI를 본다면 감독의 AI가 바보같다는 소리를 할 수 없다.
2. 부족한 AI는 작전 카드로 대신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괴물같은 난이도의 연습게임은 실상 감독의 능력이 아닌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라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지고 있다가도 갑자기 애들이 홈런을 두세방 때려서 역전 당하는 사례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잘못된 AI의 경우는 아래와 같은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아닌 순수 감독과 선수 개인의 판단에 의한 에러 내용입니다.

  .승부처에서 9성 우투를 내리고 1성 좌투로 교체 그리고 이어지는 좌투vs우타의 대결.
  .번트 능력이 낮은 선수에게 번트 작전 지시 -> 더블 플레이로 이어짐.
  .주력이 낮은 선수에게 도루 지시 -> 객사.
  .주력이 낮은 주자와 번트 능력이 낮은 타자에게 스퀴즈 지시 -> 득점 찬스 무산.
  .더블플레이 상황에서의 미스 플레이 -> 1아웃으로 끝.

야구의 수싸움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유저가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되며, 순수하게 선수 개개인의 스테이터스로만 경기가 진행된다면 많은 부분 야구의 재미를 떨어뜨릴 지도 모릅니다. 야구의 묘미는 9회가 끝나기 전엔 결과를 알 수 없다는 겁니다. 약체팀으로 1점 1점 추가하고, 적재적소의 작전지시야 말로 야구 시뮬레이션의 백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습번트, 수비시프트, 대타, 대주자 등)

이와 같은 부분은 분명 작전카드로 커버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며, 결국 좋은 선수를 많이 보유한 팀이 무조건 승리한다는 공식이 성립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모호한 UI
게임을 2주 가량 진행하면서 도대체 배터리 분석(투수와 포수의 상성)과 타선 분석(타자의 타순 별 상성)이 기준없이 설정되다보니 선발 설정에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모됩니다. 예를 들어 4번 타자를 다른 타자로 교체하였을 경우 3번과 5번에 영향이 가는 것은 물론 다른 타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수 없이 많은 조합을 수동으로 넣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포수와 투수의 상성도 능력치와는 별개로 진행되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내에서 해당 분석이 중요하다는 것만 이야기 할 뿐 어떤 식으로 분석이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언급이 없어 상당한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 2009년 12월 23일 추가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카페 플레이볼의 시우님 댓글
1. 이미 공략이 되어 있습니다.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카페 플레이볼 타선 분석 공략)

가서 읽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해당 분석은 유저가 실험에 의해 밝혀진 내용입니다. 하물며 거기에는 히든 능력치도 존재합니다. 실제 게임에서는 타선분석이 저런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언급이 없습니다.

이는 분명 초보 유저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며, 야구를 즐겨보지 않는 유저들에게도 불편한 요소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기회 - Opportunity

프로야구의 인기
올림픽, WBC를 거치면서 한국프로야구의 인기가 급상승함에 따라 야구 팬들의 구장 방문과 야구 시청률이 최대인 한해였습니다. 거기에 필자가 응원하고, 전국에 가장 팬이 많기로 유명한 타이거즈의 우승으로 2009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수 많은 야구 팬들은 모방송사의  "천하무적 약우단"을 보며 이 갈증을 해소하고 있는데, 이 많은 팬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플레이보다는 관람이 위주이다 보니 남녀노소 쉽게 접근 할 수 있어 시기적으로 최상의 때에 나온 것으로 예상합니다.

블루오션 시장 개척
여지껏 온라인 게임은 이런 전략, 경영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이 드물었습니다. 이런 시장에 유일한 게임이 현재의 프로야구 매니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많은 유저들의 "모글 시리즈"나 "FM 시리즈"등의 전략과 경영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을 기대하였지만 온라인으로는 단 한번도 출시 된적이 없으므로 사실 상 프로야구 매니저는 해당 장르의 최초의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는 경쟁 게임이 없으므로 효과적인 운영과 개발을 진행한다면 성공이 확실 시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검증된 시스템의 독점
해당 게임의 기본이 SEGA에서 만든 "프로야구 팀을 만들자"입니다. 그리고 해당 개발사는 SEGA와 계약을 통해 해당 게임의 검증된 시스템을 상당히 많은 부분 참고하였습니다. 이는 유사한 타이틀이 나온다고 해도 유사한 시스템을 사용 할 수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차후 해당 게임 최대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기 - Threat

프로야구의 2010 전망
분명 올 한해는 프로야구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프로야구가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 것은 WBC와 올림픽의 인기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2012년 올림픽부터 프로야구는 정식종목이 아니고, 설상가상으로 오는 2010년은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2010 시즌이 2009 시즌처럼 시즌 막바지까지 치열할 것이라는 확신도 없습니다. 이 시기에 야구 게임은 어쩌면 기회가 아닌 진정한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SWOT 분석 후기

약점에 대한 보완책

특정 상황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Football Manager(이하 FM) 에 있는 상황에 따른 전술로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작전 메뉴에서 선수 개개인에 능력치에 따라 번트 능력치가 낮은 선수에게는 "번트 금지" 옵션, 번트와 주력이 좋은 선수에게는 "번트 권장" 옵션 등의 개인 메뉴를 설정한다면 지금과 같은 객사의 빈도를 조금이나마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강점인 10분 내 설정을 위해서는 감독 AI에 모든 것을 맡기는 "상황에 따라 행동" 이라는 옵션도 필요합니다.)

작전 카드의 활용에 대해서는 지금보다 명확한 작전 효과가 필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위타선 폭발" 작전 카드의 경우 7,8,9 번 타자의 교타, 장타, 정신력 능력치가 10% 상승 한다는 등의 보다 구체적인 능력이 필요하며, 작전 카드는 확실한 버프 및 디버프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세부적인 설정을 가능하게 한다면 게임에 접속해 있는 유저가 게임에 개입하여 그 때 그 때 작전 명령을 내린다고 하더라도 접속 중이지 않은 유저와의 차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s.
최초 SWOT 분석을 시작하면서 해당 게임의 S.W.O.T를 분석하여 간략한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였으나 아직 해결책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몰라서 그냥 공란으로 두려합니다. 혹시나 깨달음을 얻으면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선 사항
1. 가독성 향상 (이미지 추가 등)
2. 각 분석에 따른 전략 부분 추가 (필수)
3. 각 분석의 질 향상

2009. 12. 23. 추가
프로야구 매니저 공식 카페의 시우님 덕분에 많은 내용을 보강하고 더 생각 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추가로 카페에서 언급된 프로야구 매니저의 캐시 아이템 예상안 입니다.

1. 각종 모델이나 걸그룹을 이용한 비서의 유료화 : 선수들 정신력 향상 및 조합 예상의 정밀화
2. 게임 머니 부스터 아이템 : 게임 머니의 추가 획득
3. 선수 부상 치료권 : 선수 부상 상태 회복 (부상 스테이터스가 추가 될 것으로 예상. 대체 선수는 지속적인 게임 머니 소모 유도)
4. 기본 팀 변경권 : 처음 선택한 팀을 변경 (기본 팀에 따라 선수들의 능력치에 보너스가 붙으므로..)
5. 그리고 각종 게임 머니의 유료화 : 사무실 벽지 교체 + 게임 머니 10만 등

나 같으면..
6. 비서 커스터마이징 : 비서가 입고 있는 옷을 교체함. (=ㅅ= 각종 코스튬으로... *므흣*)
7. 비서 슬롯 확장권 : 다수의 비서를 둘 수 있음. (=ㅅ= 많이 두고 많이 갈아 입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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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플레이볼 2009/12/22 01:27 address edit & del reply

    프로야구 매니저 네이버 카페 '플레이볼'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일괄 수정하지 않은 상태로 인용하겠습니다.

    • BlogIcon Po5mme 2009/12/22 10:55 address edit & del

      깊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글을 퍼가시다니..
      Orz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C-Star (Cat-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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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했던.. "XX 없다" 놀이..
이럴때 보면 아깽이 때의 모습이 남아 있다능...



다음 놀이 구상중 핸드폰에 달려있는 닮은 녀석 발견!! +_+



=_=;; 이내 모른척...
나쁜것!!!!



대놓고 무시..
걍 뭐하고 놀까하는 생각뿐!! (ㅇㅅㅇ)



갑자기 "나 오늘 한가하다능~ 마구 꼬셔달라능~" 막 요런 포즈를...



반식빵자세.. - -;
오른쪽만 식빵, 반대쪽은 안식빵..



왼쪽이 더 이쁘다는걸 아는 듯..



오른쪽은 얼짱 각도로..



아~ ㅜㅜ
찍을수록 느끼는 거지만..
벌써 초코도 2년 8개월의 삶을 살았는데 아직도 얼굴엔 아깽이 모습이 남아 있다니..



프로채터님 블로그에 있는걸 보고 따라한건데.. -_-... (느낌이... 원본 보러가기)
작품명은 "초코와의 교감"
근데.. 왜 현실은 "육체의 향기"의 삘이나냐...



이 사진이 좀더 교감에 가까운 듯..


이렇게 초코와의 즐거운 화보촬영을 마쳤습니다.
요즘 너무 카메라도 안 돌리고 초코 사진도 안 찍은거 같아 거의 1년만에 처음으로 초코를 모델로 만들어본 듯..
ㅠㅠ 자주자주 찍어줄께..
찍으면 귀엽자나!!!







뽀나쓰!!!



초코 曰 "댓글좀.... 굽냥굽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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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0 21:2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Po5mme 2009/12/21 15:08 address edit & del

      2년 8개월.. 이제 3년..
      고양이 나이 10~12년이라고 했을 떄 벌써 1/3을 살았으..
      한창일때넴..

  2. BlogIcon 피아랑 2009/12/21 13:54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초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녀석 보고 싶다.
    그나저나. 함께 살던, 누구냐.. 코숏 그... 아 이름 까먹었따.. '정남이'인가? 걔도 잘 지내고 있나요??

    • BlogIcon Po5mme 2009/12/21 15:09 address edit & del

      정남이는 가출해뜸..
      그래서 초코만 이뜸~

SWOT 분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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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손군입니다.
몸 상태가 나쁜 것도 아니고, 예전보다 실력이 떨어진 것도 아닌데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는 건,|
제 스스로가 나태해질대로 나태해졌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문제는 내 자신에게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잠을 자다 가위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처럼 조금씩 조금씩 뭔가를 해볼까합니다.

그 첫번째로 끊임없는 생각을 요구하는 게임 분석에 도전해봅니다.
게임을 분석하는 데 있어 많은 방법이 존재하겠지만 조금은 체계를 다져보고자 한번도 해본적 없는 SWOT 분석에 도전합니다.

애초에 SWOT 분석법 자체가 마케팅에 사용하는 분석법이기 때문에 기획자가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초기 기획단계에서는 위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씩 수정해가며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많은 기획자(필자 역시도..) 혹은 기획지망생들이 분석이라 쓰고 메뉴얼이라 읽는 모호한 분석글을 적기 때문에 제대로 된 분석을 하기위해서는 체계적인 분석법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SWOT 분석 규칙은 최대 1주일 간 1개의 게임을 분석하는 것이고, 1차 목표는 해당 분석으로 50개의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부디 규칙과 목표 모두 달성 할 수 있게 되기를 빌며,
저의 조잡한 글이 많은 기획자, 기획 지망생, 그리고 많은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 분석글 포스팅 날짜는 2009년 12월 13일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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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피아랑 2009/12/17 01:57 address edit & del reply

    1주일에 한개의 게임을 분석한다니 ... 상당한 작업이로군요..

    • BlogIcon Po5mme 2009/12/17 02:37 address edit & del

      뭐.. 디테일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지킬거라는 확신도 없으니 꿈만 높게 잡은거지 뭐..
      내가 부산을 가든가 너가 서울을 오던가 하면 함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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