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약한 나.
항상 변화하리라 다짐하지만,
처음 변화하리라 다짐하던 그 때의 마음을 잊어버리고,
쉽게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재미가 없다는 이유로...
그래서 무엇하나 잘하는 것이 없으며,
무엇하나 못하는 것도 없다.
내가 잉여인간이 되는 기분..
주어진 환경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으로 "최선" 이라는 말을 당당히 사용 할 수 있기에..
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딱! 그 정도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오늘도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합니다.
ps.
블로그 포스팅을 1달만에 하다니.. =ㅅ= 쩝..
뭔 정신으로 사는건지..
(__) 방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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