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월급날도 가까워지고..
새해의 나에게 선물을 하나 하자는 마음으로 지른 콤팩트 카메라임니다.
올 한해 부디 잘 보내라는 의미로 쏴준!! 쏘니! (뭘 쏘니?) 싸이버 샷!
이라기보다는 공주님께서 컴팩트 디카를 한대 사신다길래 덩달아 질러버린 저입니다. -ㅅ-
공주님은 W130 (단지 핑크가 있다는 이유로..)
저는 W110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머.. 결과적으로는 아주 대만족입니다.
크기는 어른의 손바닥 정도의 크기!
뷰티폰(핸드폰)보다 약간 작은 크기입니다.
두깨는 약간 더 두껍고..
아무튼!!
아주!! 아주!! 만족입니다.
출퇴근길 여기저기 카메라를 들이 댈 수 있다는 점이 좋군요.
이 가격대에 이만한 카메라는 없습니다.
올 한해 지름의 시작은 쏘니! 싸이버 샷!!! 으로 시작했습니다~
므하하하~~
ps.
10만원 후반대에 이만한 디카없심다.
칼짜이쯔 렌즈에..
밝기 좋고..
스마일 샷 되고!
4센치 접사 되고!
머 이만하면 훌륭하신 스펙임!!
모두 세뱃돈 받으면 지르도록 하세요~
꺄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