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구입 후 친구 따라 합주실 투어 두번째.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 멜로디를 마스터 볼륨을 내리고 끼어치는 정도가 되었다!
후후..
사진은 비록 옛날 것이지만..
그래도 한번 올려보자면..
홍대에 있는 D.M.Z 합주실!
사양 좋고 사장님 인심도 좋은 그런 곳!
그리고 친구놈의 밴드 바이스(스펠링 모름)의 아지트이기도 하다.
시설은..
이렇다..
반대쪽엔 드럼과 베이스, 기타 엠프가 하나 더 있는 정도~
그리고 바이스의 보컬 및 리드 기타를 맡고 있는..
진태..
저 날은 베이스를 잡았지만 국탱이 말로는 진태의 베이스는 근본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베이시스트 국탱이!!
라인이 제대로이지 않은가!!
역시 저날은 일렉을 잡았지만 원래는 베이스 전문이다.
이렇게 둘이 밴드 바이스다..
-_-; 참 헝그리하게도 생겼구나..
허구헌날 둘이 반지하에서 배고픈 이야기.. 컴퓨터 할라면 우산 써야한다는 이야기나 하고 있는 초 배고픈 전형적인 아티스트들;;
머 그렇다는..
이제 코드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