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애 현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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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밖에 다녀와서 냥이들이 어딨나~ 하고 찾아봤는데..
안 보여서 두리번 두리번 한참 그랬더니..
싱크대 위에...
정남이와 초코가...

-_-;;;;

니들 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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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And Comment 6
  1. BlogIcon A2 2007/12/30 01:05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정남이라면 마음의 소리에 나오는 바로 그 고양이. ㅋ
    고양이들이 부럽네요. ㅠㅠ

    • BlogIcon pomme 2008/01/01 15:24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

      어쩐지 이미지와 비슷해서 그런 이름이 붙게 되었어요~
      ㅠ_ㅠ 둘이 꼭 껴안고 따뜻하게 연말을 보내고 있었다는.. 흑..

  2. 2007/12/30 13:51 address edit & del reply

    야!!!!!너 머야
    안돼 ;ㅁ; 우리 초코!!!!
    안돼 ;ㅁ; 이상애랑 정분 나구 ;ㅁ;
    안돼 ;ㅁ; 정남이는 나 싫어한단 말야
    안돼 ;ㅁ; 못 받아들여
    안돼 ;ㅁ; 안돼 ㅠ_ㅜ

    • BlogIcon pomme 2008/01/01 15:25 address edit & del

      나도 못 받아 들여!!
      걍 한 떄의 장난일껴!!
      그리구 그대가 정남이 시러라 하자나~
      그래서 정남이도 시러라 하는겨..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와야징~
      잇힝~

  3. BlogIcon 발톱냥 2008/04/17 20:05 address edit & del reply

    트랙백 납삭!!!!

    • pomme 2008/04/18 00:16 address edit & del

      쿨럭~ 납치 당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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