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밖에 다녀와서 냥이들이 어딨나~ 하고 찾아봤는데..
안 보여서 두리번 두리번 한참 그랬더니..
싱크대 위에...
정남이와 초코가...
-_-;;;;
니들 머하니;;
'냥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Star (Cat-Star?) (4) | 2009/12/17 |
|---|---|
| 당신의 한줄 댓글이 생명을 살립니다. (4) | 2009/03/16 |
| 탁구 구경하는 냥이 (0) | 2008/09/25 |
| 하우캣 이용기 (4) | 2008/06/09 |
| 초코의 발정기 (6) | 2008/04/15 |
| 밀애 현장 적발!! (6) | 2007/12/29 |
| 쉐바 듀오 15Box 구매대행 후기 (6) | 2007/09/28 |
| 오뎅꼬치 놀이 (5) | 2007/09/09 |
| 하우캣 세번째 이용기 (2) | 2007/09/09 |
| 정남이... (0) | 2007/09/09 |
| [20070904] 영농후계자 포미씨의 캣그라스 키우기 -3- (0) | 2007/09/05 |
Trackback 1 And
Comment 6
-
-
pomme 2008/01/01 15:24
안녕하세요~ ^^;
어쩐지 이미지와 비슷해서 그런 이름이 붙게 되었어요~
ㅠ_ㅠ 둘이 꼭 껴안고 따뜻하게 연말을 보내고 있었다는.. 흑..
-
-
란 2007/12/30 13:51
야!!!!!너 머야
안돼 ;ㅁ; 우리 초코!!!!
안돼 ;ㅁ; 이상애랑 정분 나구 ;ㅁ;
안돼 ;ㅁ; 정남이는 나 싫어한단 말야
안돼 ;ㅁ; 못 받아들여
안돼 ;ㅁ; 안돼 ㅠ_ㅜ-
pomme 2008/01/01 15:25
나도 못 받아 들여!!
걍 한 떄의 장난일껴!!
그리구 그대가 정남이 시러라 하자나~
그래서 정남이도 시러라 하는겨..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와야징~
잇힝~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